여기 속도가 하도 느려 들어갔는지 메일로 보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아뭏든 지난번 북경 갔을 때 찍은 자료인데 참고로 일부 보내니 받았으면 연락하고...
약20Cm 정도임.추후 함께 탐사했으면 좋을 것 같다.내 감각으로 엄청난 유적이 도사리고 잇을 것 같더구나. 신석기 최초농경문화를 위한 정착지로 기가 막힌 곳, 호수가 있고 구하가 흐르고 진흙이 매우 곱고 사냥하기도 좋고 도자기를 위한 목재운반도 용이하고 물고기도 많고 물도 풍부하고...주구점 등지의 북경원인들이 이주한 곳이라는 중국학자의 T.V.평을 들어 더욱 관심이 많았다. 시대가 많이 차이나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는데 탐사해보니 사실처럼 느껴졌고 동북신석기 문명과 부족국가 건립에도 그리고 홍산문화와도 연관이 깊을 것 같아서 신락유적지와 함께 동시기 연구하면 태양조의 시원의 단서가 될 지도 모르겠다 .
아뭏든 오늘 목조호(나무로 만든 새 피리) 라는 나의 중국 첫번째 상품을 북경근처 공장에 발주를 하면서 이곳과 연관된 역사와 상품을 인류에게 선보인다는 기쁨을 그냥 적어본다.
혼자서 알고 있기에 너무도 가슴 벅차....
오래된 이 새머리모양의 도자기는 태양조는 아니지만 새 숭배 사상이 담겨져 있는 것이 확실하고
구멍이 있는 것으로 보아 악기로 사용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 동양최초의 오카리나가 아닌가 추측해 보네.
훈과도 구멍수나 손 위치도 비슷하고 그 정도 크기와 음역이면 사람소리와 새소리도 어느정도 낼 것 같거든.
한번 내가 재현해 보려고 생각하네. 개인 의견임.
주변이 호수고 산의 높낮이가 심해 먼곳까지 신호를 보내기에 안성마춤이라는 생각이 들어.
고음은 멀리 나가고 호수수면을 통해 전달시키면 전지역이 다 들려서 급한 상황에 전체 총동원을 시키기에
좋은 도구라고 생각해.개인 의견임